이거 그땐 유명작이어서 말하면 대충 알거같은데
일단 정령왕 주인공이고 불 속성 정령왕
황녀 몸에 빙의였나 하게됨
근데 이런저런 사건 제치고
오빠가 그 옛날 특유의
빙글빙글 잘 웃고 잘 치대고 여동생 아끼는듯한데
쎄한구석있는.. 그런캐
걔랑 갈수록 묘한사이되는데
갑자기 자기 구역 정령들 반란터지는;;;;
이게 개연성이 아예없진 않았던거같은데
이유가 있고없고 간에
정령들이 반란일으키는거 자체를 첨봄
판소경력 nn년 걸고 이거밖에 못본듯
메인 에피소드는 아니고 금방 진압되는데
진짜 >>정령 반란<< 자체를 첨봐서
오빠랑 사이보다 이게 더 기억에 인상깊게 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