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좋아하지만 딱히 무서워하지는 않고 그냥 흥미진진하게 보는 편인데 호텔 나폴리탄 이거 엄청 무서워
작가님이 엄청 몰입감있에 쓰셔서 그런가 그치만 존잼이니 그만 읽을 수 없따...계속 무서워하면서 진도 쭉쭉 나가고 있음ㅋㅋㅋ
괴출처럼 다양한 괴담이 나오는 게 아니고 호텔이라는 한정된 공간이 배경이라 금방 지루해지진 않을까 했는데 그냥 기우였고
지금 63화 보는 중인데 갈수록 무섭고 재밌고 호텔에 붙잡힌 인물들 안타깝고 주인공의 안전탈출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