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원은 이미 김솔음이 백일몽 직원이었다는 것도 알았고 얼굴없는장터에서도 만났었는데 함구했잖아
스파이인걸 알고 있었다면
아무렇지 않게 출동 잘하고 지내다가 왜 갑자기 지금..?
종이 추적해서 꿈결배양소? 기계까지 왔다해도 와서 마주친 게 아니라
곽제강 내보내고나서 갑자기 이강헌으로 문자하더니 스파이라고 작두로 후려침..
왜 갑자기 지금....?
최요원정도면 언제든 김솔음 뒷목 칠 수 있고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들까지도 모두 청동요원한테까지 함구하다가 왜.. 갑자기 이 타이밍에 습격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