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떡밥이 쌓이는
아버님께 새겨진 각인이 신성력 억제하려던 거였는데 그걸 깨는 방식이.... 아버님 모레스는 정말 빼박 당신 아들이세요
그리고 아버지 매 일생마다 도우러 온 모레스 ㅠㅠㅠ 너무 귀엽고 효자다 ㅜㅜㅜ 근데 어떻게 거슬러 올 생각을 했을지 생각하면... 아빠가 무시무시한 짓을 했으니까 일생을 구원하러 온 거 아닐까..? 모레스가 아버지보고 달리는 시간의방향이 다르다는 거 보면 모레스는 거꾸로 연어하듯 아버지 일생을 달려가는 것 같은데 닥터후에서 리버송이나 클라라 생각나서 불안해짐
물론 주인공은 모레스니까 결국 다 잘 될거라 의심치 않긴 함ㅋㅋㅋ 다만 주변인들 희생할까 불안한... 이런 아슬아슬한 떡밥 재밌음 지금 남은화수가ㅜ100화정도밖에 안된다니 이게 더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