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동양식 선한 용왕이면 얄쌍하니까 본체 드러냈을때 거대하고 묵직한 뭔가가 끌리는 소리 안 났을거고 뱀이 쉭쉭거리는게 수염이 스치는 소리일지도 모른다 한거 보면 문어다리 스치는 소리를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바닷속에 본신의 영지가 있을 가능성이 있고 그 영지의 주민들은 환각으로 어린애랑 인어처럼 보이는거지 사실 종양같은 기괴한 생명체들이고 본체는 테마파크 인형탈 안에 잠들어있으신... 이아ㅡ!이아ㅡ! 르뤼에(테마파크)에서 잠들어계신다
근데 뭐 브라운을 니알라토텝이라고 보는것도 너무 러브크래프트주의적 사고방식이긴 해서 사실 그냥 백백덕수씨네 세계관의 그냥 짱센 뭐시기로 보는게 맞을거 같긴 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