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 지그스문트령 원정가서는 매일매일이 사고의 연속인데(사실 황도에서도 매일매일이었지만) 그때마다 아버님 불려오는거나 마사인 위장병 생길 것 같은 상황들이 너무 도파민 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불안불안하고 아슬아슬한 떡밥이 던져지는데도 걱정되거나 답답하기보다 모레스가 너무 천방지축으로 날뛰니까 걍 웃기고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 편마다 오프닝으로 오늘은 또 무슨 일로 아빠폐하를 불러서 딱밤을 맞을까~ 라는 노래(명탐정코난 오프닝 멜로디로ㅋㅋㅋㅋ) 들리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인이 하도 몸 갈아쓰는 황자님께 떼엑거리니까 이젠 얼음골렘한테 빙의해서 싸우러 나가는ㅋㅋㅋㅋㅋㅋㅋ마사인 숨넘어가겠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