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면서 본체의 모습이 무너져가는데
그걸 남들이 보는게 싫은거 너무..
스스로에 자긍심이 있는 용왕님.. 청룡.. 사방신...
무너지는 수호신의 모습을 자기가 지키는 자들에게 보이기 싫은거잖아..
그렇지만 착한 아이는 내새끼
내가 지켜야 할 존재
나랑 같이 살면 안전해
하지만 니가 가야한다니 내 비늘 줄게 들고가
근데 그비늘 무한 리필될거 같음
여우 상담실 문패처럼
쓸때마다 다시 줄듯ㅋㅋ
그걸 남들이 보는게 싫은거 너무..
스스로에 자긍심이 있는 용왕님.. 청룡.. 사방신...
무너지는 수호신의 모습을 자기가 지키는 자들에게 보이기 싫은거잖아..
그렇지만 착한 아이는 내새끼
내가 지켜야 할 존재
나랑 같이 살면 안전해
하지만 니가 가야한다니 내 비늘 줄게 들고가
근데 그비늘 무한 리필될거 같음
여우 상담실 문패처럼
쓸때마다 다시 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