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주인공과 주요조연과 나머지 조연 정도로 대충 스토리 위주로 분류하고 스토리에 따라서 가끔 어떤 캐릭터가 더 인상깊거나 아니거나 정도의 차이가 끝이거든
근데 나는 이야기 감상을 나누고 싶은건데 너무 당연하게 첫질문이 최애가 누구야? 차애는 누구야? 이러는거 좀 당황스럽더라 요즘 덕질 트렌트라 생각하고 나는 최애차애 그런거 없다고 말하니까 오타쿠 아닌 취급을 해버리더라? 라이트하게 읽으면 그럴수 있다고 되려 어설픈 위로를 하던데 너무 기분나빴음 왜그러는거야 도대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