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죽간살(?) 타입이면 하 씨발 개멋있다 존맛 이러면서 퍼먹고
개찌질 구질구질할 정도로 짜치게 굴면서까지 자기가 원하는거 이루려는 애들은 오히려 찌질할때조차 그게 목표를 위한 광기로 보이고 압도되는 그 맛에 먹는거고 이런 식으로..
플타던 애도 진짜 자기 생존을 위해서 진짜 뭐든 하는 인성 하자있는 친구에 밟으면 개찌질하남자처럼 밟히지만 오뚝이마냥 계속 일어나는 그 맛이 존맛인거아냐? 난 원래 별 생각 없다가 여기서 맛있음을 느꼈는데 얘가 사실 인성이 착합니다. 하는 캐해 하면 갑자기 노맛되는데...
원작에서 짠 이런 부분을 봐라 얘의 사정이 이렇게 있었다 하면 음 이런 사정이 있어서 저런 성격이 되었군 정말 맛있다. 하지 이런 사정이 있었다 아 그럼 사실 그렇게 나쁜 놈은 아녔군 으로 가면 맛이!맛이 없다고!영업포인트가 그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