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교화되는 놈도, 찝찝한 놈도 다 있을법한 스펙트럼인데
요즘은 악역이 극과 극의 입체성과 납작함만 남아서 좀 불만족스러움
나대는 애들 보기싫다고 캐릭터 스펙트럼 좁아지면 나처럼 미화안하고 잘빨아먹는 사람만 얄팍한 덕질을 하게됨...
ㅂㅅ들 맞추겠다고 하향평준화되는 세상이 너무 싫다... 악역캐 서사 일괄거세시키라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싫어ㅠ
요즘은 악역이 극과 극의 입체성과 납작함만 남아서 좀 불만족스러움
나대는 애들 보기싫다고 캐릭터 스펙트럼 좁아지면 나처럼 미화안하고 잘빨아먹는 사람만 얄팍한 덕질을 하게됨...
ㅂㅅ들 맞추겠다고 하향평준화되는 세상이 너무 싫다... 악역캐 서사 일괄거세시키라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싫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