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적 서사부여는 입체성을 강화하는 행동인거지 그거 자체가 캐릭터를 미화시키는게 아님
근데 언제부턴가 사연주는거 자체를 미화라고 매도하더니 사연준다=미화로 단어까지 오염시켜버림...
실상은 본인의 얄팍한 이해도에서 비롯한 경우가 많은데도 (정작 작가가 악역캐 미화시킨 실제 숫자에 비하면 이쪽이 압도적으로 많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짜 미화시킨 경우가 없다고 말하는 글이 아님) 창작자를 비난하고 결국 입체성까지 죽여버려서 한동안 사연없는 납작한 악역도 유행한게 코미디임
결국 '자기가 받아들인만큼의 진행도에서 벗어나지 말라"는 납작하고 이기적인 독자들의 폐해라는 점에서 해악인 존재들임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