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이 골든리조트 주인도 겸한다는 식의 엔딩 나는거 아닐까?
솔음이가 마스코트에 동화율이 높은 상태에서 마스코트를 그만두면 김솔음의 찌꺼기만 탈출할수있는데
리조트가 활성화된 이상 마스코트는 존재해야만 해서 어떻게 탈출할까 걱정했거든
브라운씨 어차피 그 크기로 소환되면 더이상 데리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브라운씨가 마스코트 겸 토크쇼 사회자 뭐 그렇게 맡아주고 솔음이 탈출시켜준다거나..?
솔음이가 마스코트에 동화율이 높은 상태에서 마스코트를 그만두면 김솔음의 찌꺼기만 탈출할수있는데
리조트가 활성화된 이상 마스코트는 존재해야만 해서 어떻게 탈출할까 걱정했거든
브라운씨 어차피 그 크기로 소환되면 더이상 데리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브라운씨가 마스코트 겸 토크쇼 사회자 뭐 그렇게 맡아주고 솔음이 탈출시켜준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