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 국군장병 나오는 예능에 보면
엄마!! 부르면 엄마 나와서 장병이랑 부모님이랑 끌어 안고 울때마다
나도 같이 울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엄마를 부르면서 울어따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남궁엄마ㅠㅠㅠㅠㅠㅠ
차유람 영원하라구ㅠㅠㅠㅠㅠㅠㅠ
서로 등에 칼 겨눠도,
사실 엄마는 녹슨칼, 아들은 장미칼도 들었는데
끝까지 서로를 믿고 차마 미워하지는 못한 모자다ㅠㅠㅠㅠ
유수명이 얼른 맛동산 들고 와야함ㅠㅠㅠㅠㅠㅠ
정말 대통령의 품격이다ㅠㅠㅠㅠ
탈당 전에 세 여자한테 허락받았다고 할 때 예상은 했는데
정치적인 딜도 있었는데,
그런 것보다 그냥 둘이 서로를 너무 믿고 좋아하는게 보여서ㅠㅠㅠㅠ
진짜 감동이야ㅠㅠㅠㅠ
재림이도 남궁엄마도 이제 곽이나 두니 족쇄같은 것들 치워버리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