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이가 잘못이 없는 건 아닌데 ㄹㅇ 죽을정도의 잘못을 한 건 아니엇잖아.. 심지어 죽은것도 곡 도용당한거 공론화 하다가 남의 곡 도용하던 놈이 자살하고 그 친구가 증거 없애서 '증거없이 남 자살시킨 놈'으로 몰려서 죽고....
주변인들이랑 독자들 맴찢찢하는 와중에 뒤끋부리는 주인공
죽은김에 맏형한테 절받을 생각하는 ... 미친넘아...
장례식 부활드립...ㅋㅋㅋㅋㅋㅋ

건강 광인이던 애가 온몸에 타투하고 독한 담배 피우고 수면제먹으면서 술마시고 이러다 죽었으니 ㅈㄴ 씁슬함
회귀 전에도 비밀번호가 레브 데뷔일인거 ㅈㄴ..ㅠㅠ
그리고 하준이는 회귀전엔 둘이 부채감을 해결 못 했으니까 이든이 죽음도 자기 탓 할거같고
용철이형 크루도 중딩때부터 봐온 애가 억울하게 욕먹다가 죽어서 깡소주 마시고
부모님은 하나뿐인 외동아들 죽고 할아버지도 맨날 이든이 못마땅해했어도.. 자기한테 스스럼없이 기어오르는 손주가 밉지많은 않았던거같은데
이든이 장례식 부분 재탕하니 과몰입 씨게 온다...
와중에 우리의 윤이든은
'와씨, 나 진짜 죽었어!' 아니 이게 맞니 이든아ㅋㅋㅋㅋㅋ
주변인들이랑 독자들 맴찢찢하는 와중에 뒤끋부리는 주인공
죽은김에 맏형한테 절받을 생각하는 ... 미친넘아...
장례식 부활드립...ㅋㅋㅋㅋㅋㅋ
장례식에 얼굴 비춘거 기준으로 곡써주는 정신머리... 울었다고 기분이다!! 넌 한곡 더줌!!!
그래도 이든이 아니었음 보다가 정병왓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