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가 원하는 판타지야ㅠ
능력 좋은 여자주인공에 도덕성도 너무 치우치지 않아서 공감가고
적당한 개그와 재밌는 설정 때문에
오랜만에 푹빠져서 읽었어
읽다보니 주인공 시녀가 세계관 최고 미녀이고 그 남편이 제국의 엄청난 부자,
흑백 수정 미궁이 있었던거만 조금 기억난다
그만큼 많이 바뀐건지 내가 전혀 기억 못하고 있는건지ㅋㅋㅋ
아무튼 엄청 재밌다ㅠㅠㅠ 이런건 300화 500화 한 번에 읽어야하는데... 뒷편이 없어
아, 여주 시녀 잠재5성인거 진짜 정령이나 요정쪽 능력인거 아냐? 세레나 지팡이 엄청 좋게 나올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