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다트 작가 꺼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스토리 써내려 간 게 재미있다
오타는 좀 거슬리긴 하지만 어휴 하고 넘김
학창시절 야구를 하던 주인공은 어깨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두고 직업군인을 택함
군인으로 임무를 수행하다 다리를 다치게 된 주인공은 어비스란 곳에 다리를 낫게 해주는 게 있다며 헌터 생활을 할 것을 제안 받음
그리고 시작된 어비스에서의 헌터생활
주인공은 죽을 뻔 하다 돌아와 조용히 은퇴를 선언했고 클랜은 조용히 그가 죽은 것으로 처리함
그리고 몇년 후 터진 아포칼립스.. 어비스 안에 살아야할 동물, 식물들이 안개와 함께 지구에 나타남
아이템이 없는 주인공은 다시 바닥에서 부터 헌터 생활을 시작하게 됨
아포물인데 빻은 소재 없고, 노맨스 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