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어른들은 어찌저찌 사이다 멕여서 퇴장시키거나 갱생시켜서 거슬리지 않게는 됐는데 유난히 또래들에게만 그렇게 못하네(한명빼고) 지금 137화까지 읽었는데 서지오? 얘 진짜 노답이다.... 아니 왜 이런 쿨하고 조용한 배우물 주인공에게 항상 이런 싸가지없고 선넘는 애새끼들이 붙는거지? 싫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달라붙는 것도 짜증나는데 주인공은 이걸 또 봐주고 기회를 줌... 하... 이런 캐 정말 싫어해서 나오면 스트레스인데 여기서도 나오네 매니저랑 관계도 점점 훈훈해지는거나 안개는 귀엽고 든든하고 해서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뒷내용도 재밌게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심지어 댓글보니 150화나 더 나온다는거 같은데.... 재밌으면 계속 보고 싶은데 ㅜ 주인공은 좋은데 ㅜㅠ 아니 다른 위기상황이나 트롤캐들 나와도 다 보는데 저런 캐만 너무 보기 힘들어..
너무 재밌게읽어서 과몰입했나 ㅠ 진정해야지 후....쟨 종이다 종이위의 꼭두각시다....그리고 연재는 이미 대화로 관계개선을 꾀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넙죽 다가오는게 너무 꼴받..아니야 쟨 흰종이위의 검은글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