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무료분만 읽었다가 몇몇 캐릭터조형이 라노벨같아서 결제까지는 못가고 멈춘작품인데 여기서 좋다는 글 보고 지금 100화까지 읽었음ㅋㅋ
읽다보니 초반 인상과 달리 캐릭터 성비도 나쁘지 않고
캐릭터 조형이 오타쿠스러운거지 주인공이랑 정도이상으로 엮을려는거 같지도 않고ㅋㅋ
그리고 주인공은 교수 입장이고 학생들이(한명빼고) 다들 이뻐ㅋㅋㅋ
애들끼리는 로맨스 기류 있는데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목에서 보듯이 용사이야기인데 역시 난 이런게 좋더라고
불리하고 효율적이지않아도 약한 사람을 어떻게든 보호할려는이야기 그리고 약한 사람도 용기를 내는이야기ㅋㅋ
감상보면 완결까지 잘 난거같아서 읽기 잘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