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장소방에 글은 별로 없는거같네
크툴루기반에 공포물이라 고어성이 있긴한데
글에서 워딩이나 다른걸로 눈쌀찌푸려지는건 없는듯
1부 2부 분위기가 좀 다르긴한데 매력적임
1부는 크툴루 공포소설에서 살아남기라면
2부는
아래 스포스포
신화?역사가 되어가는 인외일대기인데
주인공이랑 1부 세계관 최대악역의 관계성이 역전되어서 대맛집...
세상에 시간을 돌려가서 악역을 어릴때부터 키우는 루트를 판소에서 보게될줄이야
내가 지금 다른 장르보나 하다가도
잊을만하면 크툴루 고어요소 튀어나와서 기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