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주인공이 특히 안 좋아하는 걸로!
둘 다 안 좋아해도 되는데 주인공이 특히 안 좋아했다가 새로운 면을 보고 점점 감겨서 나중엔 뒤맡기고 싸울 수 있는 믿고 맡기는 동료 되는 그런 내용 나오는 거 없을까?
진짜 계시처럼 저런 내용 읽고싶은데ㅜ
둘 다 안 좋아해도 되는데 주인공이 특히 안 좋아했다가 새로운 면을 보고 점점 감겨서 나중엔 뒤맡기고 싸울 수 있는 믿고 맡기는 동료 되는 그런 내용 나오는 거 없을까?
진짜 계시처럼 저런 내용 읽고싶은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