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버지의 이유모를 죽음의 진상을 알기위해 귀신사건을 담당하는 경찰부서에 들어가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그런데 어반판타지라고해서 기대했는데 이렇게 밍숭맹숭할수가ㅠㅠ
재미가 없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크게 재미가 있지도 않아..
사건들이 너무 가볍고 엉성한데 주인공이 얽혀들어가는 과정조차도 너무도 작위적임
경찰에 어반판타지인데 이런걸 좀 더 그럴싸하게 활용할수없을까
주인공이 소속된 부서는 나름 귀신볼수있고 능력있는 경찰들을 모아뒀다는데 이 중 10대 후반 남매가 있음
경찰은 아닌 사연있는 영능력있는 애들인데 주인공은 수사로 출동을 하면서 항상 이 아이들을 동반함
경찰이 수사라면서 이런애들을 데리고 다니는데 그닥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없고 주인공도 별로 의식안하는듯
같은 경찰을 동료를 만들어두지않고 굳이 경찰부서에 얹혀있는 아이들을 왜 설정했는지는 이유는 아직 잘 안나왔는데 이러한 요소때문에 경찰조직의 전문성은 하나도안느껴지고 걍 일반 사짜 해결사 업체같아ㅋㅋ
퇴마를 한다고는 하는데 귀신이나 귀신들린 사람들이나 무당이 나와서 칼 휘두르고
주인공일행도 무기를 휘두르고 부적만 날리고 해서 퇴마보단 제목그대로 이능력수사대일뿐이니 오컬트적인 요소는 기대 안하는것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