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많다고 해서 걱정하고 봤는데
50-60 이때쯤인가? 이구간 말고는 크게 못 느꼈어! 나머지는 그럭저럭 괜찮던데
135-150 기점으로 엄청 흥미진진해지고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필력 미쳤음ㅋㅋㅋ
사이다 팍팍 터지는거 보니까 그 전 회차들은 빌드업이었구나 싶었어
이 기점으로 팬반응도 진심 잘쓰더라
최근 팬미팅도 존나 웃기고ㅜㅜ멤버들도 너무 귀엽고 점점 케미 생기는것도 좋음
초중반까지는 살짝 직업물 느낌 났는데 확실히 아이돌물 느낌 나니까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