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룡은 남궁수가 원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기어코 은혜갚기를 시키는 와중에도 남궁수가 비난받는 걸 원하지 않아서 그 어떤 흔적도 안 남길 생각이었던 반면
남궁수는 백수룡이 은혜갚기를 기어코 시킬 걸 알면서도 최후의 순간에 백수룡을 죽이는 쪽이 아니라 백수룡이 스스로 정신의 주도권을 되찾을때까지 본인 목숨을 걸어서 시간벌기를 선택했다는 부분같아
둘 다 서로를 생각하는데 지독히 일방통행임 ㅋㅋㅋㅋㅋ
백수룡은 남궁수가 원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기어코 은혜갚기를 시키는 와중에도 남궁수가 비난받는 걸 원하지 않아서 그 어떤 흔적도 안 남길 생각이었던 반면
남궁수는 백수룡이 은혜갚기를 기어코 시킬 걸 알면서도 최후의 순간에 백수룡을 죽이는 쪽이 아니라 백수룡이 스스로 정신의 주도권을 되찾을때까지 본인 목숨을 걸어서 시간벌기를 선택했다는 부분같아
둘 다 서로를 생각하는데 지독히 일방통행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