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필력이 별론데 점점 일취월장해서 어느 순간부턴 아 괜히 밀리언셀러가 아니구나 싶어져
세계관 개크고 등장인물도 많은데 다 개성있고 애들이 사연이 다 기구하고 쫄깃한데 그래도 또 비극은 아니야
애들이 수련하다가 임무다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이 되고 문장력 같은 것도 계속계속 좋아짐
판타지와 무헙이 짬뽕된것만 괜찮으면 읽어 봐
난 초반엔 흐음 이러다가 중반부터 오 필력은 아쉽지만 재밌는데? 하고 최근엔 미친 작가니뮤 ㅠㅜ 개존잼 건강만 하세요 상태가 됐어 필력 진짜 초반과 다른사람임
줄임말로 환암검이라고 하더라 카카페에서 꽤 인기있는데 유독 장소방에서는 언급이 없어서 아쉬워서 적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