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실력 좋은 좌완투수인데 인성 쓰레기
경기 전에 술먹고 옴
그것도 아이돌 멤버 누구랑 먹었다고 번호땄다고 매니저에 자랑
그러다 허위학폭 고발 터졌는데
안 친한 친구가 아닌거 증언해주겠다 부름
그 장소에 이전에 사이 별로였던(주인공한테 술냄새 난다고 한 여기자) 여기자 와서 그 친구(얘도 선수) 매수하러 왔냐 물어봄
폰 들이밀길래 손으로 쳤더니 헐리웃 액션으로 넘어짐
그리고 증인 매수 여기자 폭행으로 또 기사남
그 와중에 고등학교때 주인공한테 고백했다 차인 여자가 사실 아니라고 증언해주는데 다들 얼빠냐고 안믿음
그러다 고딩으로 회귀해서 한다는 생각이 이제 술도 안먹고 운동 열심히 해야지
애들한테 사인 정도는 해줘야지 <- 이거보고 없는정도 다떨어짐
그리고 고백 거절할때 좀 친절하게 해야지 마음먹음
이게 2화까지 내용인데 그냥 여기서 하차함 앞으로 어떤 전개일지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