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물이라 가볍고 전개가 시원시원한데, 크툴루 기반 세계관이라 예상 못한 고난도 많고 주인공도 주기적으로 광기에 휩쓸리다보니 지루해지지 않더라.
현대 한국 배경에 크툴루적 요소들도 로컬라이징해서 등장하는 점도 재밌었어.
중반부 지나면 주인공이랑 조연캐들 관계성도 두루 챙겨줘서 좋았다.
먼치킨물이라 가볍고 전개가 시원시원한데, 크툴루 기반 세계관이라 예상 못한 고난도 많고 주인공도 주기적으로 광기에 휩쓸리다보니 지루해지지 않더라.
현대 한국 배경에 크툴루적 요소들도 로컬라이징해서 등장하는 점도 재밌었어.
중반부 지나면 주인공이랑 조연캐들 관계성도 두루 챙겨줘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