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본 장르소설중에 빻은정도로는 원탑인데 또 재밌긴 재밌어서 계속 보게됨 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건 내가 원래 라노벨이나 하렘느낌나면 아예 도전을 안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지만....
해리포터 사랑하는데 라노벨계의 해리포터라길래 얼마나 재밌나 보자하고 초반 찍먹만 하려던게 벌써 이렇게 많이 봤네
알면서 시작하긴했지만 상상이상으로 중간에 흐린눈을 넘어서 그냥 난 눈이 아예 없다 생각하고 넘겨야 할 구간이 정말 정말 많아 ㅋㅋㅋㅋㅠㅠ
댓글 아예 안보고 넘어가는 작품도 처음이고 삽화 있는 화는 그냥 마지막부분 안보고 넘김 삽화는 제발 감추기기능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 550화정도 보고있는데 재밌음: 불쾌함이 7:3 정도라 계속 보고는 있어 근데 불쾌한 정도가 이것보다 넘어가면 당장이라도 하차할것 같아서 소장권도 찔끔찔끔사서 본다.....약간 줄타기 하는느낌
방금도 짜증나는 에피하나 흐린눈하며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