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직장물(치타는 웃고있다) 보고 출세 뽕차는 느낌 좋아서 이것도 보고있는데
주인공이 재벌가 상간녀가 재벌가 검은 돈 세탁해주면서 받은 돈으로 차린 회사에서 일하면서,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 미래재산 불리려고 열일하는거 보니까 현타 오지게 온다
상간녀가 명품 파티가서 몇억씩 지르는 묘사...네......상간녀의 인간적 고뇌와 매력 네....
ㅅㅋ천년의 사랑 그분 생각나서 몰입 실패
혹시 권선징악적인 결말인가 궁금해서 마지막편 읽어봤는데 재벌가 그 잡놈이 아끼는 부하가 되서 하하호호 하고 있구..
필력 좋은 작가가 왜 꼭 이런 설정으로 호텔리어의 출세를 풀어갈 수 밖에 없었던건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