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이 나긴했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판타지장르와 아이돌장르 어느쪽도 애매한 소설이라는 느낌임
중반까진 그래도 서바 그룹이랑 다툼도 있고 좀 아이돌장르같았는데 후반가면서 주인공네 팀원중에서도 다른여돌이랑 썸타는멤버도 있고 해서 통상적인 아이돌몰입장르는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판타지장르면을 충족시키냐하면 이쪽도 주인공이 현재 본인의 사회적 위치를 지킬려고 하다보니 제약이 많아서 활약을 제대로 못함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이힘을숨김임
능력자로 활약하지만 결국 끝까지 자기 본래힘을 다 쓴적은 없는듯
흥미로운 요소는 많았는데 결국 불완전연소가 된 느낌
마지막가면서 연재텀이 엄청나게 늘어진것도 그렇고 작가님이 뒷심이 부족하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