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9살때가 너무 재밌고 아카데미 같은데 들어가서(한 15정도에 시작)
이 부분이 많이 나올거라 기대했는데 그냥 바로 1년 지남 2년 지남 이래서 한 30화 40화 이쯤에 졸업하고 유니언(악당이랑 싸우는 수호단체 이런거) 들어감
그리고 마법 얘기도 초반 마나 볼수있고 직관으로 마나 호흡하고 마나 쓰고 이럴때가 더 재밌었고
본격적으로 마법 배우면서 설명하는데 이게 좀 지루.. 독특하긴한데 좀 지루했음
주인공이 깨달음 얻고 그거 응용해서 마법 만들고 쓰는데 그때마다 대류 마찰 중력 밀도 구조 압력 상승 등등 이런 단어 쓰면서 마법 설명 나옴
유니언 들어가서 처음 임무하는데까지 봤는데 초반보다 재미 그냥 그랬음
초반에 구호소에 갇혀 앵벌이하다 마나 알게 되고 그러다 책 읽으면서 점점 배우고 유니언에 구해져서 넓은 세상 보게 되면서 더 성장하고 이때가 너무 재밌고 필력 좋아서 뒤도 좀 더 보면 재밌어지지 않을까 기대되긴 함
아 그리고 주인공 성격 골때려짐 학교 첨 들어가서 애들이 마법을 왜 못하지? 이러면서 쉽게 알려준다 했는데도 몰라서 좌절함
그러다 나중에 교우관계 이런 평가할때 선생이 물어보니까 이제 자기도 각자 다른걸 이해하게 됐다고
모두가 눈코입이 있지만 저처럼 조화롭진 않은것처럼(주인공 엄청 잘생긴 설정) 모두가 두뇌가 있지만 그 용량과 쓰임은 다른걸 알았어요 이럼
주인공 성격 재밌고 작가 필력이 좋아서 한번 읽어볼만은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