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로맨스 넘 급조한 느낌임
물론 작품하면서 서로 눈 맞을수있다지만 너무 뜬금포라 생각이 들었늠
그냥 수연처럼 서로 응원하는 그렇게 되는거로 생각했는데
노맨스로 갔어도 될정도로 비중도 적은데 왜 이어진거지?
근데 그거 외로 좋았던건 연극이나 작품찍을때 내용들이 너무 재밌어서 잘봤고 미호랑 관계성 좋아서 끝까지 봤는데
아쉽다 로맨스가 ... 나는 그 둘이 작품 찍을때도 로맨스를 느끼지 못했는데 갑자기 뜬금포로 사랑빠진느낌내다가 말더니..
서로 멀리서 응원하고 했다지만 ...
미호랑 버디물같은 느낌의 마무리면 좋았을거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엏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