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방에 어울리지 않는 글일지라도 만방에 알리고 싶어 써
전에 여기 댓글에서 보고 아하 이런 것도 있네? 하면서 기억해놨다
지금 초반보고 있는데(20편)
화귀러들!!! 읽을 거리 없고 글태기고 심심하면 꼭 읽어
뒤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 너무 가슴이 뻐렁차고
울면서 보고 있음ㅜㅜ
나 21편 보러 간다 같이 보자
전에 여기 댓글에서 보고 아하 이런 것도 있네? 하면서 기억해놨다
지금 초반보고 있는데(20편)
화귀러들!!! 읽을 거리 없고 글태기고 심심하면 꼭 읽어
뒤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 너무 가슴이 뻐렁차고
울면서 보고 있음ㅜㅜ
나 21편 보러 간다 같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