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 근엄한 표지때는 진짜 아무리 얘가 존잘이라고 나와도 그냥 마법에 미친 놈 같았는데 이번에 훈남으로 바뀐거 보고 설레 하아 난 연금술사 걔 민다 메이킨 가문의 걔 요네르였나 걔가 이한을 진정으로 이해해주는 유일한 대귀족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