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개발자 = 무림인 = 어웨이큰을 암시
무료쉘터 이용자들 = 무림인이 아닌 일반인 npc = 어웨이큰이 아닌 일반인을 암시
1. 무림인들이 일반인npc들 괴롭히고 죽이는 상황 = 어웨이큰들이 일반인들 죽이고 갈취할 거란 암시
2. vip들끼리 방공호에서 싸움 = 어웨이큰만 남은 미래에서 서로 싸우게 됨을 암시
3. 개발자를 봤음에도 그냥 지나치는 몬스터 = 어웨이큰의 몬스터화를 암시
4. 무림인만 남은 가상세계 = 현실에서의 일반인들도 모두 죽고 어웨이큰만 남을 거란 암시
5. 서로 싸우다 몸져누운 무림인들을 몽둥이로 손수 때려죽이고 있는 단 한명의 일반인npc = 도끼들고 손수 어웨이큰들을 조지게 될 프로페서 박규 스켈톤의 미래 암시
6. 가상세계의 멸망 = 현실세계의 멸망 암시
위의 암시들은 어찌보면 제주도도 마찬가지
이번 회차는 그냥 작가가 아집숨이 이렇게 흘러갈거란 걸 넌지시 알려주는 회차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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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황이나 비유만 보면 은근히 들어맞는 거 같은데
진짜 이대로면 꿈도 희망도 없어서 ㅠㅠㅠ 방공호 커뮤러들이나 저격수 모녀 같은 등장인물도 위험하고....
저대로 안갔으면 좋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