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물 최소 20개는 넘게 읽은거 같은데
그중 추천할만한건 이거 뿐.
1. 필드의 어린왕자
<- 개추 근데 축구물 처음이면 좀 낯설 수 있음. 초반부에 경기장면 서술 묘사가 읽기 좀 애매해. 그 외엔 다 좋아.
축구물이라기 보다 청소년의 성장소설에 가까워. 서정적이고 웃긴것도 많고 눈물도 나고 재밌음. 엄청 힐링됨.
현실소설. 노스탯 노회귀. 천재적인 재능.
(스페인에 이민가서 성공함)
전체 분위기는 서정적이고 힐링물 느낌남
주인공이 말수적고 말도 서툴고 눈치 좀 없는 편인데
주인공 1인칭 전개가 많음.
그래서 재탕하면 1회차때 안 보이던 것들이 (주인공 우쭈쭈받는거 등) 보여서 좋음.
단행본보다 1화씩 댓글과 같이 달리는걸 추천.(시리즈)
2. 필드의 고인물.
<- 축구물 대표작임. 내 개취로는 쏘쏘하긴해. 이 작가님이 스포츠물(회귀 스탯물) 1인자로 워낙 스포츠물 잘 쓰시긴한데, 개취로는 야구 다룬 작품들이 더 재밌어. 야구물들은 재탕하는데...
이 작품은 내용도 꽤~나 길고 전체적으로 코믹쪽. 좀 무게가 가벼움. 그래도 완성도 있고, 가볍게 읽기는 좋아.
(회귀물 브라질로 이민가서 성공)
이건 분량이 많아서 단행본으로 보는게 나아.
3. 필드의 이방인
<- 어린왕자랑 고인물 그 중간 어딘가. 최고로 재밌냐면 그건 아닌데, 읽기좋게 잘 써져서 완결까지 쉬지않고 읽게됨.
넘치는 축구판 스탯& 회귀물 중에 노스탯 노회귀 현실물로 괜찮아. 위 두 개랑 달리 팬 반응 되게 적음. 그래서 코믹쪽은 좀 없긴해. 거의 경기 & 선수성장물 위주 스토리.
전체 분위기는 살짝 진지한 편.
(네덜란드에 입양가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청소년때 축구선수로 재능 발견. 천재.)
이건 다음화로 넘기느라 바빠서 댓글반응도 많지않아서
단행본이든 1화씩이든 편한대로.
세 소설 다 현실 축구 선수들 많이 나옴.
어쩌다보니 셋다 다른나라로 가서 성공한거네.
분량은
어린왕자(304편) < 이방인(375편) < 고인물(465편)
++
구단주 물은 두세개 읽어봤는데 나쁘진않지만 올소장 할 정도로 엄청 재밌는건 없는듯.
무결점 미드필더(한국 국대 나옴) 이것도 나쁘진않아서 카카페에서 다 달렸는디, 커뮤용어 종종 나오고, 무엇보다 급완결에 ??? 했음. 위 셋보다는 조금 애매해.
여튼 축구 소설 중에는 저 위 3개가 수작임.
이 외에 재밌는거 있으면 알려줘 읽고싶다.
(요즘 문피아 회귀 연재물 필드의 판타지스타 읽고있긴한데 재밌음)
그중 추천할만한건 이거 뿐.
1. 필드의 어린왕자
<- 개추 근데 축구물 처음이면 좀 낯설 수 있음. 초반부에 경기장면 서술 묘사가 읽기 좀 애매해. 그 외엔 다 좋아.
축구물이라기 보다 청소년의 성장소설에 가까워. 서정적이고 웃긴것도 많고 눈물도 나고 재밌음. 엄청 힐링됨.
현실소설. 노스탯 노회귀. 천재적인 재능.
(스페인에 이민가서 성공함)
전체 분위기는 서정적이고 힐링물 느낌남
주인공이 말수적고 말도 서툴고 눈치 좀 없는 편인데
주인공 1인칭 전개가 많음.
그래서 재탕하면 1회차때 안 보이던 것들이 (주인공 우쭈쭈받는거 등) 보여서 좋음.
단행본보다 1화씩 댓글과 같이 달리는걸 추천.(시리즈)
2. 필드의 고인물.
<- 축구물 대표작임. 내 개취로는 쏘쏘하긴해. 이 작가님이 스포츠물(회귀 스탯물) 1인자로 워낙 스포츠물 잘 쓰시긴한데, 개취로는 야구 다룬 작품들이 더 재밌어. 야구물들은 재탕하는데...
이 작품은 내용도 꽤~나 길고 전체적으로 코믹쪽. 좀 무게가 가벼움. 그래도 완성도 있고, 가볍게 읽기는 좋아.
(회귀물 브라질로 이민가서 성공)
이건 분량이 많아서 단행본으로 보는게 나아.
3. 필드의 이방인
<- 어린왕자랑 고인물 그 중간 어딘가. 최고로 재밌냐면 그건 아닌데, 읽기좋게 잘 써져서 완결까지 쉬지않고 읽게됨.
넘치는 축구판 스탯& 회귀물 중에 노스탯 노회귀 현실물로 괜찮아. 위 두 개랑 달리 팬 반응 되게 적음. 그래서 코믹쪽은 좀 없긴해. 거의 경기 & 선수성장물 위주 스토리.
전체 분위기는 살짝 진지한 편.
(네덜란드에 입양가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청소년때 축구선수로 재능 발견. 천재.)
이건 다음화로 넘기느라 바빠서 댓글반응도 많지않아서
단행본이든 1화씩이든 편한대로.
세 소설 다 현실 축구 선수들 많이 나옴.
어쩌다보니 셋다 다른나라로 가서 성공한거네.
분량은
어린왕자(304편) < 이방인(375편) < 고인물(465편)
++
구단주 물은 두세개 읽어봤는데 나쁘진않지만 올소장 할 정도로 엄청 재밌는건 없는듯.
무결점 미드필더(한국 국대 나옴) 이것도 나쁘진않아서 카카페에서 다 달렸는디, 커뮤용어 종종 나오고, 무엇보다 급완결에 ??? 했음. 위 셋보다는 조금 애매해.
여튼 축구 소설 중에는 저 위 3개가 수작임.
이 외에 재밌는거 있으면 알려줘 읽고싶다.
(요즘 문피아 회귀 연재물 필드의 판타지스타 읽고있긴한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