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화까지가 일종의 프롤로그야
전개 훅훅넘어가고 롤러코스터에 엄청 급경사임
솔찍히 재미는 모르겠음ㅋㅋㅋ
캐릭터 서사도 피폐도가 높아서 잘 공감??몰입이 안가기도하고해서 이원이란 캐릭터만 정감이 감ㅋㅋ
내가 피폐한걸 잘 못봐서 그럴지도ㅠㅠ
롤코타면서부턴 이 전개가 그냥 어디까지가나하며 봤는데
이 이상 피폐한 전개는 앞으로 없길빌어..ㅠ
일단 묵혀두었다가 200화 넘으면 다시 열어봐야겠다ㅋㅋ
브로맨스끼 넘치니 브로맨스 좋아하고 피폐도 잘보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함 ㅋㅋ
전개 훅훅넘어가고 롤러코스터에 엄청 급경사임
솔찍히 재미는 모르겠음ㅋㅋㅋ
캐릭터 서사도 피폐도가 높아서 잘 공감??몰입이 안가기도하고해서 이원이란 캐릭터만 정감이 감ㅋㅋ
내가 피폐한걸 잘 못봐서 그럴지도ㅠㅠ
롤코타면서부턴 이 전개가 그냥 어디까지가나하며 봤는데
이 이상 피폐한 전개는 앞으로 없길빌어..ㅠ
일단 묵혀두었다가 200화 넘으면 다시 열어봐야겠다ㅋㅋ
브로맨스끼 넘치니 브로맨스 좋아하고 피폐도 잘보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