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이 천편이 넘네? 지금 896화 읽는 중인데 재미있게 술술 넘어간다
자극적인 소재는 특별히 없는 힐링물인데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주인공의 마누라(주방장 배용수) 외 귀신들이랑 캐미도 좋다 ㅋㅋㅋㅋ
(벨적 요소 없고 헤테로라 마누라~할 수 있는 그런 느낌임.. 배용수는 질색하고 둘은 진짜 찐친)
노맨스에 주인공이 일을 아주 열심히 함 :)
완결이 천편이 넘네? 지금 896화 읽는 중인데 재미있게 술술 넘어간다
자극적인 소재는 특별히 없는 힐링물인데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주인공의 마누라(주방장 배용수) 외 귀신들이랑 캐미도 좋다 ㅋㅋㅋㅋ
(벨적 요소 없고 헤테로라 마누라~할 수 있는 그런 느낌임.. 배용수는 질색하고 둘은 진짜 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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