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편까지 나왔고 어제밤에 다 봤어
주인공 12살때부터 시작해서 중1 14살까지 진행됐고, 곧 중2 될듯
극중극은 내용 중 비중이 작은편인데 이제까지 나온작품들 괜찮았고, 주인공이 점점 불행과 멀어지고 주변에 좋은사람들 생기면서 조금씩 그나이또래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ㅋㅋ
저 불행 관련된 설정이 상당히 판타지적이야.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각각의 인자 - 행복인자와 불행인자가 사람한테 붙어서 발생하게 되는데 주인공한텐 비정상적으로 너무나 많은 불행인자가 붙어있는상태였고.. 주인공이 연기를 하면 불행인자가 다른사람으로 착각해서 일시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효과가 있어서 연기를 계속하게되는 계기가 됨
이 불행인자 관련된 떡밥이 꽤 있는데 스토리 진행되면서 차차 풀릴듯
주인공이 초반에 나이에 비해 너무 어른스럽고 감정없어보이는건 저런 체질때문에 보낸 어린시절영향인듯 해. 사람들이 대가없이 자기를 그냥 좋아하는걸 이해못하고 그러거든ㅠㅠ 그런점이 점점 바뀌어가는게 좋더라
주인공 12살때부터 시작해서 중1 14살까지 진행됐고, 곧 중2 될듯
극중극은 내용 중 비중이 작은편인데 이제까지 나온작품들 괜찮았고, 주인공이 점점 불행과 멀어지고 주변에 좋은사람들 생기면서 조금씩 그나이또래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ㅋㅋ
저 불행 관련된 설정이 상당히 판타지적이야.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각각의 인자 - 행복인자와 불행인자가 사람한테 붙어서 발생하게 되는데 주인공한텐 비정상적으로 너무나 많은 불행인자가 붙어있는상태였고.. 주인공이 연기를 하면 불행인자가 다른사람으로 착각해서 일시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효과가 있어서 연기를 계속하게되는 계기가 됨
이 불행인자 관련된 떡밥이 꽤 있는데 스토리 진행되면서 차차 풀릴듯
주인공이 초반에 나이에 비해 너무 어른스럽고 감정없어보이는건 저런 체질때문에 보낸 어린시절영향인듯 해. 사람들이 대가없이 자기를 그냥 좋아하는걸 이해못하고 그러거든ㅠㅠ 그런점이 점점 바뀌어가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