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페 독점이고 변호사물인데 시작은 흔한 대기업으로 인한 사망 후 회귀물이라 심심하게 봤는데 작가님이 캐릭터를 잘 풀어서 며칠만에 다 읽었어
180 넘는 흑발 냉미남 주인공이랑 185 (스포) 댕댕 강민재 조합 좋고 예진씨도 캐릭터 좋음 이찬영씨도 독특하고... 2부 시작했는데 추천해
스토리는 미묘하게 개연성 없다 느낀 한부분 있는데 이건 내가 장소 재밌게 본게 (킬링타임 용이라도) 두 손으로 꼽을 정도로 장소랑 취향이 빗겨서 그런거라 이 정도면 제법 괜찮은 소설 같음 강민재 너무 취향인데 (스포)면서 그런 성격이라는게...
180 넘는 흑발 냉미남 주인공이랑 185 (스포) 댕댕 강민재 조합 좋고 예진씨도 캐릭터 좋음 이찬영씨도 독특하고... 2부 시작했는데 추천해
스토리는 미묘하게 개연성 없다 느낀 한부분 있는데 이건 내가 장소 재밌게 본게 (킬링타임 용이라도) 두 손으로 꼽을 정도로 장소랑 취향이 빗겨서 그런거라 이 정도면 제법 괜찮은 소설 같음 강민재 너무 취향인데 (스포)면서 그런 성격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