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좀 허술한가 싶었는데 솔직히 세계관은 평범한데 친구들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내 취향이야 힐링물 좋아해서 딱이더라
근데 학기중에 괴롭히는 건 괜찮았는데 방학때까지 교수님들이 주인공 괴롭힐때는 살짝 얄미웠음(가르시아 교수님이 배그렉도 패줬으면 좋겠다...) 지금 노맨스라 딱 좋은데 가끔 친구들보고 본처니 어쩌니 댓글볼때마다 좀 불안한데이 작가님 전작은 어때? 연애라인 꼭 들어가니? 들어가도 흐린눈하고 보긴할텐데 끝까지 노맨스였음 좋겠다는 쟈근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