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임))))
1. 반선라마 대사 중
(달뢰라마는) 언제든 윤회의 길을 벗으실 수 있지만, 구제하고 이끌기 위해 스스로 윤회를 자청
달뢰라마께서는 스스로를 가시밭길에 던지셨습니다
2. 달뢰라마 대사 중
청명이 스스로를 가시밭길에 던졌다
이 대사들이랑 마교 떡밥들 보고 나서 생각해봄
천마는 정상적인 길을 벗어나서 줄곧 죽고-환생하고-죽고-환생하는 길을 걸었는데
청명이가 천마를 죽이고 본인도 죽으면서 그 길을 천마에게서 뺏음
정상적인 길을 벗어난 상태라서 청명은 이번 생이 끝난 뒤 어떻게 될 지 모름
아무튼 천마는 청명한테서 죽은 뒤에 천살의 몸으로 들어갔을 거 같음
그 2주교ㅇㅇ
몸을 아예 차지하든가 아니면 공유하든가
마교가 중원응 공격하는 걸 금지한 이유도 사실은
천마가 중원에서 환생한다는 이유로 중원을 공격하지 않는 게 아니고
천살의 몸에 적응하고 무위 회복하는데 그 사이에 중원하고 충돌했다가 크게 번지면 수습이 안 되기 때문
그리고 천살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도 걸리고, 동공 묘사가 기괴한 것도 좀 마음에 걸림
달뢰라마도 온전한 전생의 기억이 없는데 청명은 가지고 있는 이유도
정상적인 길이 아닌 천마의 환생?의 길을 뺏었기 때문일거라고 추측해봄
도가에서 등선하는 법은 청명의 대사에서 도와 하나가 되어 자연스럽게 흐르면 된다는데 천마가 죽거나 청명이 죽고 나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월루하다가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거라 너무 중구난방인데
나중에 까먹을까봐 일단 글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