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업계 이야기인데 cj엔터같은 회사에서 능력은 있지만 사내정치 관심없던 주인공이 독불장군처럼 일하다가 누명 썼는데 편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어 오명 쓰고 쫓겨나게 됐다가 회귀하는 내용
주인공이 사내정치 안한다는 이유로 벽치고 살다가 사람들 사이의 선이 보이고 자기 행동이 달라지면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달라진다는걸 직접 보게 되면서 일의 효율뿐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가게 됨
단점은 실존인물 회사 작품 단어 조금 바꿔서 쓰는거! 이거 안좋아하는데 주인공 업무가 창작계열이 아니라서 나는 덜 거슬리긴 했어
주인공이 사내정치 안한다는 이유로 벽치고 살다가 사람들 사이의 선이 보이고 자기 행동이 달라지면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달라진다는걸 직접 보게 되면서 일의 효율뿐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가게 됨
단점은 실존인물 회사 작품 단어 조금 바꿔서 쓰는거! 이거 안좋아하는데 주인공 업무가 창작계열이 아니라서 나는 덜 거슬리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