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하는 주인공이 좋은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휘 시작하더니 4년만에 나오는 앨범이 연주곡 1곡에 나머지 다 지휘곡이라고 하고...
이룰 거 너무 빨리 다 이루고 주인공 인간적인 면 나오는 거 그럴만은 한데 럽라 얘기 나올수록 더 짜게 식고ㅠㅠ
작가가 럽라를 못 써서는 아니야. 서사 빌드업 한 거 보면 판소 작가 중엔 잘 쓰는 편이라고 볼 수 있을 듯?
근데 현생에서 주인공이 젊어서 나이차 많이 안 나는데도 교수-새내기학생이란 구도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불호라서 거북함
그전에 나온 여성캐릭터들 기억에 남는 캐릭터 여럿이고 다 예술하는 사람들이어서 그중에 누굴 럽라로 발전시켜도 납득됐을텐데
굳이 후반에 새로 등장시킨 여주로 추정되는 애가 전생엔 안 그랬는데 현생에선 실제 나이 치고도 넘 어린애 같아서 더 별로야. 성격이나 말투가 미자같음ㅠㅠ
작가가 이렇게까지 럽라를 넣고 싶었나 심란한 마음으로 보게 됨
걍 본편 완결까진 봐야 될 것 같아서 보고는 있는데 전처럼 한편한편 설레면서 아껴 읽는 기분은 완전히 사라졌어
이룰 거 너무 빨리 다 이루고 주인공 인간적인 면 나오는 거 그럴만은 한데 럽라 얘기 나올수록 더 짜게 식고ㅠㅠ
작가가 럽라를 못 써서는 아니야. 서사 빌드업 한 거 보면 판소 작가 중엔 잘 쓰는 편이라고 볼 수 있을 듯?
근데 현생에서 주인공이 젊어서 나이차 많이 안 나는데도 교수-새내기학생이란 구도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불호라서 거북함
그전에 나온 여성캐릭터들 기억에 남는 캐릭터 여럿이고 다 예술하는 사람들이어서 그중에 누굴 럽라로 발전시켜도 납득됐을텐데
굳이 후반에 새로 등장시킨 여주로 추정되는 애가 전생엔 안 그랬는데 현생에선 실제 나이 치고도 넘 어린애 같아서 더 별로야. 성격이나 말투가 미자같음ㅠㅠ
작가가 이렇게까지 럽라를 넣고 싶었나 심란한 마음으로 보게 됨
걍 본편 완결까진 봐야 될 것 같아서 보고는 있는데 전처럼 한편한편 설레면서 아껴 읽는 기분은 완전히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