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 덬 있어??
회귀해서 어려진 아저씨(주인공)가 철없는 천재 아빠를 키우는 힐링물이라는 추천글을 보고 완전 초반부터 재밌게 봤던건데
한 40화쯤 넘어가면서 등장하는 부모님 친구 딸 때문에 그냥 유료까지 따라가진 않았어..
이런 힐링물은 딱 주인공 가족끼리만 붙어있거나, 아니면 극초반에 나오는 인물들끼리만 나오는걸 좋아하는데
중간에 나오는 요 딸내미가 주인공을 너무 좋아해서 방학때마다 놀러와 곁에 붙어있는데, 이게 싫어가지고 ㅠㅠ (그냥 얘 나오면 재미가 없어)
계속 묵힌다고 묵혀놨더니 지금 220화가 넘었네
그거 말곤 재밌게 본거라 다시 볼까싶은데
유료화되고나서도 그 꼬마 여자애 많이 나올려나.. 나오겠지..? ㅠ
부모님 친한 부부의 딸+부자집+꼬마애 아빠가 주인공에게 도움주는 역이라 딱봐도 이후에 히로인이거나 노맨스라도 계속 등장할것 같은디
회귀해서 어려진 아저씨(주인공)가 철없는 천재 아빠를 키우는 힐링물이라는 추천글을 보고 완전 초반부터 재밌게 봤던건데
한 40화쯤 넘어가면서 등장하는 부모님 친구 딸 때문에 그냥 유료까지 따라가진 않았어..
이런 힐링물은 딱 주인공 가족끼리만 붙어있거나, 아니면 극초반에 나오는 인물들끼리만 나오는걸 좋아하는데
중간에 나오는 요 딸내미가 주인공을 너무 좋아해서 방학때마다 놀러와 곁에 붙어있는데, 이게 싫어가지고 ㅠㅠ (그냥 얘 나오면 재미가 없어)
계속 묵힌다고 묵혀놨더니 지금 220화가 넘었네
그거 말곤 재밌게 본거라 다시 볼까싶은데
유료화되고나서도 그 꼬마 여자애 많이 나올려나.. 나오겠지..? ㅠ
부모님 친한 부부의 딸+부자집+꼬마애 아빠가 주인공에게 도움주는 역이라 딱봐도 이후에 히로인이거나 노맨스라도 계속 등장할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