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읽다가 말았는데
오늘 이벤트 떠서 쭉 더 읽어볼려구
문체나 주인공 캐릭터는 좋았어!
근데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지는것도 취향이 아니라..
해원이 가진 트라우마가 초중반을 안넘겼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오해도! 오해도 일찍 풀리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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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나 주인공 캐릭터는 좋았어!
근데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지는것도 취향이 아니라..
해원이 가진 트라우마가 초중반을 안넘겼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오해도! 오해도 일찍 풀리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