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선조와 조조의 자강두천 혐성대결이라는 소개글에 이끌려 보기 시작
초반엔 확실히 재미있었음
보고싶었던 우리가아는 그 선조가 보인 인성질 헌제버전 + 삼국지 인물들의 당황 보는 맛에
근데 역사가 본격적으로 개변되고나서 뭔가 좀 꺾인느낌 기대하던 그런재미가 덜하다고해야하나 그래도일단 보고는있음
짐승조선
보기 시작했을땐 제목이 조선오랑캐 동물농장인가 그랬는데 바뀜 (짐승조선이 원제라함)
동물농장 운영하던 형제가 동물덕후 성종이 왕되고 얼마안된 시점으로 농장 전체 트립해서 성종한테 이쁨받으며 이런저런일 한다는 이야기
소소한 동물 힐링느낌으로 보는중
천재아이돌은 선비님
요즘 제일 재밌게보는거ㅋㅋㅋ 아이돌 개그물임 조선시대 선비가 현대로와서 아이돌하는 내용인데 선비 캐릭터성에서 오는 개그포인트를 얼마나 길게 끌고갈수 있을까? 했는데 50화정도 됐는데 여전히 개그타율도 좋고 선비 캐릭터성으로도 길게 재미 끌어갈수있겠다 생각이듦 조선선비가 현대에 나름의 적응을 하되 선비마인드를 지켜나가면서 아이돌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듦
전생하니 시어머니29명
고려시대 대역물 좋아해서 보기시작함 ts긴 해도 어쨌든 여자가 주인공이니 같은성별에서 몰입이 좀더 되는느낌이있고 대역에서 매우드문 로맨스감성을 작가가 의외로 잘풀어나가서 이점이 흥미롭기도함 작가님이 전작들도 그렇고 자료조사를 잘하고 쓰는데+그와중에 장르 판타지적 요소를 잘 버무림 이게 재미포인트 작중에 등장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유적 등 같이 검색하면서 보면 더재밌음
조선을 노래하라
킹방원 작가님 신작이라 보기시작했는데 일단 주인공이 송시열인것에서 흠칫 솔직히 장르판에서 송시열을 주인공으로 선택하다니 어려운 길이라 보이는데 작가님이 뭔가 준비를 철저히 하셨구나! 하는 생각과함께 이분 소설은 역사적인 맥락 속에 현대인과 당대인 시각을 다각도로 녹여내면서 쓴다는 느낌임 무조건 현대문물적용! 사이다패스! 개발과정복! 이런게아니고. 예송논쟁이라는 당시의 사상배틀로 작품이 시작되는데도 어렵다거나 무겁다는 생각이 안들고 역사 좋아하는 입장에선 아 역시 이런것도 재밌지 라고 생각함 요즘 드라마계 씨가 마른 정치사극을 글로 읽는느낌 송시열외에 주인공격인 현종 묘사가 매력적임
선조와 조조의 자강두천 혐성대결이라는 소개글에 이끌려 보기 시작
초반엔 확실히 재미있었음
보고싶었던 우리가아는 그 선조가 보인 인성질 헌제버전 + 삼국지 인물들의 당황 보는 맛에
근데 역사가 본격적으로 개변되고나서 뭔가 좀 꺾인느낌 기대하던 그런재미가 덜하다고해야하나 그래도일단 보고는있음
짐승조선
보기 시작했을땐 제목이 조선오랑캐 동물농장인가 그랬는데 바뀜 (짐승조선이 원제라함)
동물농장 운영하던 형제가 동물덕후 성종이 왕되고 얼마안된 시점으로 농장 전체 트립해서 성종한테 이쁨받으며 이런저런일 한다는 이야기
소소한 동물 힐링느낌으로 보는중
천재아이돌은 선비님
요즘 제일 재밌게보는거ㅋㅋㅋ 아이돌 개그물임 조선시대 선비가 현대로와서 아이돌하는 내용인데 선비 캐릭터성에서 오는 개그포인트를 얼마나 길게 끌고갈수 있을까? 했는데 50화정도 됐는데 여전히 개그타율도 좋고 선비 캐릭터성으로도 길게 재미 끌어갈수있겠다 생각이듦 조선선비가 현대에 나름의 적응을 하되 선비마인드를 지켜나가면서 아이돌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듦
전생하니 시어머니29명
고려시대 대역물 좋아해서 보기시작함 ts긴 해도 어쨌든 여자가 주인공이니 같은성별에서 몰입이 좀더 되는느낌이있고 대역에서 매우드문 로맨스감성을 작가가 의외로 잘풀어나가서 이점이 흥미롭기도함 작가님이 전작들도 그렇고 자료조사를 잘하고 쓰는데+그와중에 장르 판타지적 요소를 잘 버무림 이게 재미포인트 작중에 등장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유적 등 같이 검색하면서 보면 더재밌음
조선을 노래하라
킹방원 작가님 신작이라 보기시작했는데 일단 주인공이 송시열인것에서 흠칫 솔직히 장르판에서 송시열을 주인공으로 선택하다니 어려운 길이라 보이는데 작가님이 뭔가 준비를 철저히 하셨구나! 하는 생각과함께 이분 소설은 역사적인 맥락 속에 현대인과 당대인 시각을 다각도로 녹여내면서 쓴다는 느낌임 무조건 현대문물적용! 사이다패스! 개발과정복! 이런게아니고. 예송논쟁이라는 당시의 사상배틀로 작품이 시작되는데도 어렵다거나 무겁다는 생각이 안들고 역사 좋아하는 입장에선 아 역시 이런것도 재밌지 라고 생각함 요즘 드라마계 씨가 마른 정치사극을 글로 읽는느낌 송시열외에 주인공격인 현종 묘사가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