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천받아서 오늘까지 이틀동안 열심히 달렸는데 내 마음=무현쌤 됐음.. 여기서요? 벗어낤 없음?
뭘… 뭘 위해서…? 하는 생각부터 드는거 보니까 충전 열심히 해놓고 이번 회차 지날 때까지는 묵힐래
회차 하나씩 몰아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음 ㅋㅋㅋㅋ ㅜㅜㅜ 아 미친다
작품에 나오는 조연들 대부분이 나쁜놈들인데 다 복잡하고 같이 다니면서 사연을 알게 되면 미워할 수 없어서 싫다 좋다 하고 있음
그리고 근미래인데 저렇게 나쁜짓하고 남 배려안하고 저 살기 바쁘고 나보다 못하면 곧바로 혐오하는, 너무 예상 가는 악당들 남 일 아닌거 같음
보면서 입맛 존나 써ㅋㅋ 그리고 그런데도 2회차 엘리베이터 문구에 나온 사람들처럼 어두울 때 등불이 되어주려고 자기도 모르는 선행을 하는게 주인공이라서 좋음
소위 말하는 참교육 감성 쫙 빼서 존나 과몰입 잘되는게 장점이자 단점임
사람살려^^...𝙅𝙊𝙉𝙉𝘼 ssi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