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배경인데 육아+힐링물 느낌?
천년전 짱센 주인공이 사람 막죽이고 다니다가 팔선이란 애들한테 봉인당함
깨어나니 천년이 지나있고 봉인된 동안 살심도 사그러들고 그냥 허무해진 상태인데 우연히 거지꼴인 꼬마여자아이랑 엮임
첫만남은 셋쇼링을 좀 연상하게 하지만 이 둘은 그냥 찐부녀임 20화에서 아빠 땅땅함
애가 자고 일어나니 집을 뚝딱(엄청 큰 장원수준) 만들어 내는 능력자지만 애 키우는데는 돈이 들게 마련이고
먼치킨 주인공도 돈을 만들어내진 못하므로 틈만나면 열심히 돈을 버는데
자기한테 덤비는 무리들 쓰러뜨리고 시체 파밍하기
깝치는 도둑놈 일단 풀어줬다가 돈은 챙기고 도둑놈은 노예로 부려먹기
근방에서 설치는 흑도무리 잡아다가 현상금 받기
이런것들이라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벌어서 어지간히 딸이랑 노예1호(전 도둑놈)를 잘 먹였는지 둘이 존나 확대된거 보고 개터짐ㅋㅋㅋㅋㅋㅋ
살 뺀다고 무술 가르치고 이런다ㅋㅋㅋㅋㅋ
주인공이 갈수록 딸바보 되는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