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봄!
내용은 19금 피폐소설의 악역 부장으로 빙의한 이재헌이 주인공 일행사이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고 잘먹고 잘살아보겠다는 내용인데
일단 작품내에서 사건 전개가 빠른편은 아닌게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하면 그걸 b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c는 어떻게 보고있는지 각자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장면이 많음
그래서 반복된다고 느끼고 이걸 불호라고 느낄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근데 역으로 이 부분이 오히려 극호라고 받아들일수 있는게 이 소설이 ☆착각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이미지 바꾸겠다고 연기하는 부분들과 주변인들의 착각을 덧붙여서 스토리 하나 뚝딱 나오는게 너무 재밌음
게다가 착각물이라고 주변인들이 기만당한다거나 이재헌빼고 싹다 멍청이처럼 느껴지진 않는게 일단 이재헌의 연기로 주변인들이 피해보는게 없다는점? 오히려 본인 혼자 걸레짝처럼 너덜너덜해져있음...이게 뭐냐고요ㅠㅠㅜㅠㅜㅜㅜ
그리고 주변인들이 착각하는 그 스토리가 제법 정답임 정작 이재헌은 인정하지 않지만... 그래서 역착각물 같긴하지만^^..
또 난 이 작품에서 인물들의 사고를 풀어가고 표현하는 방식이 호였음 되게 기묘한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흐르는데 마냥 무겁지도 않고 문장구성에서도 오...싶은 표현들 많더라
아무튼 호불호 갈릴것 같은데 난 극호떴고 이제 실시간 달리게 돼서 너무 슬프고..누가 뒷통수 쳤다가 완결때 깨워줬음 좋겠음ㅠㅠ
내용은 19금 피폐소설의 악역 부장으로 빙의한 이재헌이 주인공 일행사이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고 잘먹고 잘살아보겠다는 내용인데
일단 작품내에서 사건 전개가 빠른편은 아닌게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하면 그걸 b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c는 어떻게 보고있는지 각자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장면이 많음
그래서 반복된다고 느끼고 이걸 불호라고 느낄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근데 역으로 이 부분이 오히려 극호라고 받아들일수 있는게 이 소설이 ☆착각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이미지 바꾸겠다고 연기하는 부분들과 주변인들의 착각을 덧붙여서 스토리 하나 뚝딱 나오는게 너무 재밌음
게다가 착각물이라고 주변인들이 기만당한다거나 이재헌빼고 싹다 멍청이처럼 느껴지진 않는게 일단 이재헌의 연기로 주변인들이 피해보는게 없다는점? 오히려 본인 혼자 걸레짝처럼 너덜너덜해져있음...이게 뭐냐고요ㅠㅠㅜㅠㅜㅜㅜ
그리고 주변인들이 착각하는 그 스토리가 제법 정답임 정작 이재헌은 인정하지 않지만... 그래서 역착각물 같긴하지만^^..
또 난 이 작품에서 인물들의 사고를 풀어가고 표현하는 방식이 호였음 되게 기묘한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흐르는데 마냥 무겁지도 않고 문장구성에서도 오...싶은 표현들 많더라
아무튼 호불호 갈릴것 같은데 난 극호떴고 이제 실시간 달리게 돼서 너무 슬프고..누가 뒷통수 쳤다가 완결때 깨워줬음 좋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