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서 착취당하던 고아가 흑마법사에게 주워져서
재능을 꽃피우고 백지같은 세상에 하나둘 색을 입혀가는 그런 줄거리인데
흑마법의 매개가 인간의 감정, 생명력인데 감정에 따라 다른 힘을 가지고 있는것도 재밌고
산업혁명 시기가 연상되는, 빈민들은 더 가난하게 부유층은 더 부유하게 그리고 오염되는 환경과 병들어 가는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새로운 기술로 영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나오거든
이런 배경이랑 흑마법이 잘어울려서 재밌음
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올리버라 올리버 트위스트가 생각났는데
의도하신건지 모르겠어ㅋㅋ
나오는 마법 물건 중에 흥미로웠던거
필거렛> 담배에 감정을 섞은 마법 물품인데 심은 감정에 따라 평안, 각성, 쾌락 등등의 효과를 느낄수있는 마약류
먹보주머니> 인벤토리 역할 하는 마법물건인데 ㄹㅇ 이름대로 물건 삼키는것만 좋아하고 뱉는건 싫어함ㅋㅋ 돈내놓으라고 하면 투덜거리는 소리냄ㅋㅋ 생긴건 좀 끔찍하게 생겼는데 묘사가 귀여움
**참고
흑마법사는 눈이 굉장히 중요한데 주인공은 남들은 모르는 아름다운 빛을 봄 이것땜에 흑마법이나 배움에 더 집착하는데 여캐들한테 주어가 분명하지 않게 예쁘다, 아름답다 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유사하렘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을것같음 근데 계속 옆에 여캐 끼고 다니고 그러진않음
앗 그리고 """"" 이거 나옴ㅎㅎ 헉 했지만 자주 나오는건 아니야
재능을 꽃피우고 백지같은 세상에 하나둘 색을 입혀가는 그런 줄거리인데
흑마법의 매개가 인간의 감정, 생명력인데 감정에 따라 다른 힘을 가지고 있는것도 재밌고
산업혁명 시기가 연상되는, 빈민들은 더 가난하게 부유층은 더 부유하게 그리고 오염되는 환경과 병들어 가는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새로운 기술로 영생을 꿈꾸는 사람들이 나오거든
이런 배경이랑 흑마법이 잘어울려서 재밌음
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올리버라 올리버 트위스트가 생각났는데
의도하신건지 모르겠어ㅋㅋ
나오는 마법 물건 중에 흥미로웠던거
필거렛> 담배에 감정을 섞은 마법 물품인데 심은 감정에 따라 평안, 각성, 쾌락 등등의 효과를 느낄수있는 마약류
먹보주머니> 인벤토리 역할 하는 마법물건인데 ㄹㅇ 이름대로 물건 삼키는것만 좋아하고 뱉는건 싫어함ㅋㅋ 돈내놓으라고 하면 투덜거리는 소리냄ㅋㅋ 생긴건 좀 끔찍하게 생겼는데 묘사가 귀여움
**참고
흑마법사는 눈이 굉장히 중요한데 주인공은 남들은 모르는 아름다운 빛을 봄 이것땜에 흑마법이나 배움에 더 집착하는데 여캐들한테 주어가 분명하지 않게 예쁘다, 아름답다 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유사하렘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을것같음 근데 계속 옆에 여캐 끼고 다니고 그러진않음
앗 그리고 """"" 이거 나옴ㅎㅎ 헉 했지만 자주 나오는건 아니야